하고 싶은것들은 수없이 많았고.. 할수 있을것만 같던 것들도 수없이 많았건만... 제대로 해놓은건 하나도 없네. 삼사십년이 더지나면 그제서야 절박해질런지... 그냥 이러고 사는게 익숙해져버린건지... 구분도 잘안되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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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ookiejava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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